Yours Truly // 이만 총총...


  밤중 
  진. 나야 ^^
어이구 깜짝이야!
순간 인형인줄 알았다. 사진보구.. ^^;
하나도 안변했구나. ^^

난 가끔 들어와서 보구 그랬지. 잘 지내는 것 같은 느낌같은게 들던데
뭐랄까... 평온한 생활에서 비롯되는 그런 조용함.. 뭐 그런거 있잖아.
이렇게 밖에 설명이 잘안되네.. ^^;
그래서 난 진이도 잘 지낸다고 생각하고 지내고 있었어. 지금도.. ㅎ

어쨌든 반갑더라. 간만에 인사하는 것 같고..
주변도 다 편안하시지? 그러고 보니 만나게 되면 할말도 많겠다 싶네.
난 여전히 나답게 지내고 있어.
생각하며 갈등하며..이것저거 보고 느끼고..
뭐.. 이젠 삶이 여행길 같다는 것도 인정하며 도대체 물흐르듯 한 삶은
난 언제쯤 살게되려나 고민하며.. ^^
별로 변한건 없는 것 같은데 아마도 좀 변한 것도 있을것 같기도 하네.

여튼, 많이 반가워. ^^
보고싶은 친구가 있다는 건 역시 좋은 것 같아
항상 궁금해 하고 언제든 반긴다는 거 잊지 말길.. ^^
올해도 행복하고 또 들를께



  mj 삭제  2013/02/18  
 앗 왔구나^^ 헷 인생이 바쁘다보니 싸이를 자주 가게 되지는 않아서, 그래도 정말 니 생각 한다우 뭐하고 사나, 본지 오래다 싶고.
그리고 니 말이 맞아 인생에 별다른 굴곡이 없다면 없는 상황이라 글이 뜸하지. 딱히 팍 글로 울분을 싸지르고 그럴만한 일이 없는거지. 좋은거라면 좋은거지 ㅎㅎ
칭구가 막 불혹이라는 소리 해대고.ㅡㅡ; 그런게 좀 우울하지만, 뭐 현실은 그런거고.
난 저 금발 아래로 까맣게 자라나오는 머리 사이에 정말이지 너무도 많은 흰머리가 보이는 슬픈 아이러니에 허탈하다.
마음은 아직 20대 중반같기만 한데 어째서 시간은 이렇게 흘ㄹ버렸는지.
나이 드니 오랜 친구들이 보고 싶고 궁금하고 그렇다. 건강 챙기고 잘 지내고 있어라~ 곧 보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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