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s Truly // 이만 총총...


  밤중 
  봄인사 :)
이제 좀 날씨가 따뜻해지는 것 같아.
아직 완연한 봄은 아니고 며칠전에 서울쯤에서는 눈도 오긴했지만 말이야.^^

목은 좀 어때?
감기? 혹은 몸살? 혹은 감기몸살인지도 모르겠던데
여튼, 좀 나았길 바래.
병원에서 있었던 일을 읽고나니 나도 이래저래 생각나는 일들이 있네.
요즘 괜한 오지랖이 넓어져서 혹은 간접경험이 많아져서? 읽고도
좀 짠하더라. 불쌍한 어린아이들..

간만에 봄인사 하려고 들렸지.
잘 지내고 있어. 항상 보기 좋더라.^^
참, 내페이진 아직 열어놓지 않았어. 혹, 헛걸음 할까봐.
또 올께~

  MJ Zum    2011/03/28  
 안뇽~ 목은 그 다음날 그니까 금욜날 하루 집에서 쉬었더니 괜찮아졌어! >.< 으슬으슬 몸살기운도 있었는데 역시 롱위켄드의 힘은 대단한거시더군! 집에서 맥주도 간간히 마시면서 할랭하게 놀았더니 다 나았음!! ㅋㅋㅋ 땡큐~

ER이기는 한데 애들만 보니까 정말 대부분은 별 일이 아닌데 가끔 그렇게 골때리는 케이스들이 보이네. 애들키운다는게 정말 대단한 일이구나 싶더라고;;; 정말 대단해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란. ㅋㅋㅋ 덕분에 내 애 키우고 싶은 생각은 싹~;; 사라져버렸다오, 본시 별 관심도 없었지만서도.

넌 어때? 페이지를 아직 안열었다고라;;; 뭔 일 있었남?? ㅡㅡ;;;

여긴 여전히 쌀쌀한 듯 해서 겨울코트를 입고 다니기는 하는데 그래도 봄기운이 오는건 어쩔 수 없나봐. 몇일 전에는 천둥 번개도 치던데 말이지. 어서 여름 오면 좋겠담...ㅠㅡ 아 그전에 다이어트도 좀. (아 지겹다 이 놈의 다이어트 타령...ㅋㅋ)

난 잘 지내고 있다오. 너도 건강하게 잘 지내!! 안부 땡큐~! :) Miss you!!
  밤중 삭제  2011/03/28  
 별일없어.^^
그저 좀 닫아놓고 싶었을 뿐이어서 말이지.
감기몸살인듯 보이더니 나았더니 다행이야
또 들를께
bye. bye.
miss you, too. ^^

     




24 무한도전 유재석    바바바 2017/04/02 14
23 휴대폰으로 돈벌이    휴대폰 2017/01/03 12
22 안녕하세요    우아 2016/01/20 21
21 진. 나야 ^^  [1]  밤중 2013/02/14 64
20 안녕?  [2]  밤중 2011/09/09 68
봄인사 :)  [2]  밤중 2011/03/27 80
18 제목도 적어야 되는구나 ^^;  [1]  밤중 2011/01/19 68
17 으앜ㅋㅋㅋㅋ  [1]비밀글입니다  바베큐 2011/01/12 4
16 으잉?? -_-;;;  [833]  e**e 2011/01/11 1446
15 언니!! 나도 아이퐁인뎃!!  비밀글입니다  e**e 2011/01/11 2
14 나 누구게요?? ^^  [97]  *zl* 2010/12/26 217
13 좋은 연말~!!  [2]  밤중 2010/12/13 62
12 .  [1]비밀글입니다  jiran 2010/12/02 1
11 누나!!!!!!!  [11]  ynyn 2010/12/01 121
10 누나 안녕하세요~  [2]  껍데기 2010/12/01 108
  
   1 [2]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AM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