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s Truly // 이만 총총...


  밤중 
  좋은 연말~!!
나도 이탈리안보단 '프렌치'가 더 좋아.
훗... ^^

근데, 치과전공이라도 일반과를 다 도나봐. 오.. 그런 줄을 몰랐네.
여튼 OR에서 있었던 일은 흡사 메디칼 미드를 보는 느낌인데?
몹시 자극적이다!! ㅋㅋ
피보는거 어렵다던 진이가 어찌 잘 버티고 있는걸 보니 신기하기도 한데?
역시, 직업이란게 인간을 또 조금 바꾸는 그런게 있긴 있어. 그지? ^^

거긴 지금 한창 크리스마스 분위기라 좋겠다
나도 근처 크리스피 크림 도넛 지나는 길에 눈사람 모양이랑 트리모양의 도넛을 몇개 충동구매했지. 기분좋더라. 역시.
이래서 명절이란건 일년에 몇번씩은 있어주는게 좋아.
마음을 주로 따뜻하게 해주거든.

참, 그 외계 생명체 발표는 여기서도 들었지.
나도 E.T.쯤 기대했다가 (아님 area 51? 정도 기대헀다가) '비소'먹는 세포발견 이란 말에 왠지 실망했다오.  
사람을 그렇게 기대하게 만들다니!

멋진 연말이야.
바쁘겠지만, 뭐.. 바쁜거야 늘상 이려니 하면 '멋진 연말' 에 한표 더 줄만한것 같아.
뭔가 쭉~리플달고 가는것 같다. ㅎㅎ
그럼 또봐~  ^^






   삭제  2010/12/16  
 난 남의 피를 보는 것은 전혀 괜찮아;;; 내 피를 못 봐서 그렇지. 근데 이제는 그것도 어쩌면 괜찮을지도???? 하지만 딱히 테스트해보고 싶지는 않아 ㅋㅋㅋㅋ

클쓰마스 분위기인지 어쩐지 잘 모르겠어-_- 새벽에출근해서 해지고 집에 가는 생활을 한 한달 하고 났떠니-_- 집에가면 퍼져 자기 바빠서 말이지. 이놈의 마취과 로테션은 2월 중순은 되어야 끝나기 때문에 그 전까지 나는 의도치않게 그리고 체질에 안맞게 얼리버드 노릇을 하게 생겼어..ㅠㅡ 슬픈 현실이지, 말그대로.

한국이 훨씬 더 그럴듯하지 않아??? 여기 트리도 세워놓고 어쩌고 한다고 하지만 맨하탄 들어가야 볼 수 있는거고. 춥고~ ㅠㅡ 연말에 한국 가본 적이 별로 없는지 없는지 이젠 그런 기억도 가물가물하네. 아마 없는지도..-_- 언젠가 꼭 겨울휴가를 내서 한국을 한번 가보고 싶은게 내 소원이기도 해. 일단 지금은 집에가서 자고 싶은데..ㅡㅡ;; 오늘도 온콜이라서 6시반까지 이렇게 혼자 레지던트 룸에서 게기고 있삼.

프렌치가 조아~ 밤중아!! 그랬더니 정말 왔다 ㅋㅋㅋㅋ 자주 불러야겠삼. ^^

연말 즐겁게 보내고~!!! 감기 조심하고! 또 보아~
  밤중 삭제  2010/12/16  
 그러게. 이름이 적혀있어서 조금 놀랬지.
정말 진이가 불러서 왔었나봐. ^^

춥다. 거기서도 감기 조심하고.
좋은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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