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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러가는 엠제  °


저번 (모)아일랜드 놀러 가던 날


출발!!!

Friday, September 21, 2007
12:51:27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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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ㅡ  °


돌팔이 의사인 듯 보이는 '의사조수'넘이 (울 학교 인간들 이젠 못 믿어;;)

박테랴성 기관지염인 듯 하니 안티바이오틱을 드셔보세요, 그래서 약을 먹게 되었다.


아 이 오라질맞은 기침

잠 좀 제대로 자보고 싶다...ㅠㅠㅠㅠ


건강합시다 여러분들.


Wednesday, September 19, 2007
03:35:13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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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손에 넣다  °



쏘셜 씨큐리티 넘버.



정작 하루만에도 나올 수 있는 번호가

3개월이나 걸리는 바람에 인생의 회의까지 몰려왔었던...-_-


하지만 번호가 생겼다고 딱히 할 수 있는 일은 없구나,

카드가 날라오기 전까지는..헐헐..


미국에서 '산다'는 것의 한걸음을 뗀 느낌.

Thursday, August 30, 2007
08:14:10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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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체주머니  °


기침은 덜 나온다.


금요일이다.


방학의 마지막 날이다.


주말에는 ynyn 이사.


실험실 사태는, 글쎄..배째.


스캇은 여전히 묵묵부답.


학교 가기전에 나도 머리하고 싶지만.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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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이 새로 시작되고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들어가고..

이런 와중에도, 사실 새롭다'는 느낌은 예상외로 없다.

내가 사는 삶, 생활의 baseline은 언제나 change에 맞춰져있는 듯.


자 오늘도 화이팅이다!

Saturday, August 25, 2007
04:09:06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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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nyn at the movies  °


라타투이! 꺄울~>.</

정말 즐거운 영화!


프렌치레스토랑을 누비는 레미군(맞나?ㅡㅡ;)을 보면서

밤중양을 생각해보던 쯤 ㅋㅋ

잘 지내지?? :)


사진은 극장 앞에서 한컷 ynyn.

내 앞머리를 매번 내가 자르고 있지만

남의 머리를 통채로 잘라보기는 또 처음 @.@

(뭘 믿고 나한테 맡기셨수??? -_-)

하지만 나름 만족스러운 스타일이 나와서 기뻤다는.

이쁘지??? 히히

Monday, August 20, 2007
11:16:22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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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어요 예이예이에~ ㅠ ㅅ ㅠ 난 통채로 잘리는 사람이 내가 처음인지 몰랐지 ㅋㅋㅋ... 이제 쥐들에 대해서 달리 생각해 보려고욤 [진지]  //

yn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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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다시 봐도 참 그럴듯하게 짤랐단 마리쥥...뿌듯!!!  //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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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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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stin Timberlake "FutureSex/LoveSound" Concert at Madison Square Garden, NYC  °



“I’m at a loss for words,” Justin said, sitting at the piano.

“I’m so humbled by this moment.

I can’t believe this is my job because this is so fucking cool!”

Then he stood and clapped for the crowd,

before belting out the ballad “All Over Again (Another Song),” and saying

“I love you guys, thank you, that’s all I’ve got!” during his bow.

Timberlake may be all grown and sexy now, but the boy still has manners.


-- Laura Checkoway


정말 귀가 먹을 듯한 (아니 먹어버린;;) 팬들의 함성소리.

그라며 당연해할 줄 알았다, 져스틴 팀벌레크씨.

하지만 마지막까지 마치 인생의 마지막 무대인양

한순간도 팬들의 환호를 놓치지 않으려는 듯

그 속에서 기뻐하고 감동받아하는 모습에

단순히 가수로 '성공'한 사람 그 이상의..

뭐랄까 가슴 깊은 곳에서 인간적으로 감동받았다고나 할까, 나.

인생이 기뻐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이 부럽기도 했고.


덕분에 공연 잘 보았어.

꼬무락 꼬무락 거리며 춤추는 팀벌레이크씨.

섹쉬한 듯 촌닭같은 듯,

그 사람은 뭔가 미워할 수 없는 구석이 분명 있는 멋진 사람 같았다.

^^


(두번째 사진은 핸폰으로 찍은건데, 생각보다 잘 나왔다! @.@)

Sunday, August 19, 2007
10:44:43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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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라..  °


"연애의 시작은 기술이라도 중간은 인격적 문제,  끝은 철학의 문제거든.."


올만에 져스틴양 싸이를 뒤적이다 발견한 문구.

역시 멋지구나 너 ㅋㅋ


Saturday, August 18, 2007
07:40:47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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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 이사  °


나는 찰나의 기회를 잡았다.


'저주을 내려주십사'했던 스(모)캇씨에게

되려 고마움을 전해야하는 이 아이러니칼한 시츄에이션이라니.

원하는 로케이션에 헛슨강이 보이는 5층 조용한 2베드룸 아파트.

홀웨이다운 홀웨이에 무려! 프렌치도어가 달려있는 넓은 거실.

식탁도 구겨넣을 수 있을 크기의 부엌.


개학 전 시간도 넉넉하게 이사를 할 수 있을테니

이젠 진정 settle down하여 열공할 수 있겠지!


정말 내 집을 마련한 듯한 기분으로

준프로 인테리어기사를 불러 ㅋㅋ 집답게 꾸며놓고

알콩달콩 잘 살테닷!!!!


유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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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매번 생각하게 되는 일이지만

뉴욕은 나에게 참으로 관대한 도시다.

나는 이 곳에서 흔치않은 행운들을 맞닥드리게 되는 듯 하다.


너무 쪼잔쪼잔하게 살지 말아야지.

여유롭고 넉넉한 마음으로 이 도시가 나에게 새로 안겨주는

행운들을 가득 가슴에 안아

다른 이들에게도 베풀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지.





Wednesday, August 8, 2007
12:58:03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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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과연 무엇이었는지도 잊어버린 스윗홈이 되어주기를 ..  //

yn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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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완전 부럽삼..ㅠ.ㅠ 더불어 추카해요  //

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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