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회원가입 로그인

°  헐 인생이 너무 바빴구나 나..ㅠㅠ  °

너무해..ㅠㅠ

라스트 포스팅 12월 ㅋㅋㅋ ㅠㅠㅠㅠㅠ

Tuesday, March 11, 2014
08:37:08 PM + -
·   ·   ·   ·   ·   ·   ·   ·   ·   ·   ·   ·

  Name     Password 

°  12/18/13. 7년 꽉 채우고 going going going  °


자축모드!!!! :)

Friday, December 20, 2013
10:10:01 AM + -
·   ·   ·   ·   ·   ·   ·   ·   ·   ·   ·   ·

  Name     Password 

°  불혹의 나이란다  °

요즘 동창생들 보면서 생각이 많아지만.


일단 나이.

세월.


아..


그리고 샤이니.

저 아이들 정말 아름답구나.

청춘이, 젊어서 아름다고,

그 와중에 그 나이 중에서도 최고로 아름답게 가꾸어져서

더 이상 아름다울 수 없을만큼 아름답구나.

너무 아름다워 보는 내가 서글프다.





동창생들을 보면서,

쟤들 왜 저렇게 늙었나 싶고,

난 이제껏 어리고 이쁜 사람들 사이에서

그들을 보면서 동경하면서

내 나이 들어가는걸 자각하지도 못하고 살았었다.

저렇게 아름다운 사람들을 계속 이뻐하려면 나도 젊어야 하니까.


서글퍼, 나이 먹는게 정말 이렇게 갑자기 피부로 와 닿다니.

확 늙은 기분..;;;;




아 진짜.




내가 아는 저 아이들의 모습은 13살 천진난만한 그 시절의 모습인데

극복하기 어려운 괴리감.

너무 서글퍼-_-

내가 늙은거 보는 것보다 친구들이 늙어있는 것을 보는게 너무 슬퍼서

눈물이 핑핑 돈다...ㅡㅡ;;;



아 참 기분 그렇다.






Tuesday, November 19, 2013
12:05:15 PM + -
·   ·   ·   ·   ·   ·   ·   ·   ·   ·   ·   ·

이럴땐 그저 웃음뿐.. 세월이 그렇게 흐른거.. 어떻하겠어. 슬퍼하지 말아 친구. 그 마음속은 여전할지도 몰라.. 조금 세상의 때는 묻혔겠지만.. ^^  //

밤중
//  -
·   ·   ·   ·   ·   ·   ·   ·   ·   ·   ·   ·

  Name     Password 

°  국민학교 동창생  °

으하하하핫 미친다

나의 악플러의 초대로 밴드 가입

초딩때 동창들이랑 이래저래 몇 연락이 닿았는데

어쩜 좋으니 애들 왜 이렇게 다 아줌 아저씨들이 되었니!!

친구 말마따나 전국 노래자랑에 나오는 나이 지긋하신 분들같은

저 느낌 아닌 느낌은 무엇?? ㅡㅡ;

친구랑 열라 수다 떨면서 사실 우리도 저렇게 보이는거 아니냐며

무서운 얘기들을 주고 받았다!! 으하하하핫

진짜 미치고 팔딱 뜀

나이가 들긴 했나봄

옛날 친구 그룹이 점점 늘어남.

초딩, 중딩, 고딩, 대딩, 원딩, 직딩, 치대, 레지던씨.

여러번 미침.

아 진짜 넘 웃겨 어쩜 좋아

세상에 이렇게 연락이 닿는구나

아이티 천국, 세상이 웃겨졌다!! ㅋㅋㅋㅋ


나의 흑역사는 잊어죠 얘들아~~~~ 으으으으으으으 하이킥 발사!


그 와중에 나의 흑역사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구나!!

으하하하하핫...

아...진짜 밤새도록 하이킥 하고 싶어져..

잊어줘 칭구..

Saturday, November 16, 2013
12:02:00 PM + -
·   ·   ·   ·   ·   ·   ·   ·   ·   ·   ·   ·

  Name     Password 

°  2013 할로륀  °



같은 가발, 다른 사람~

ㅋㅋㅋ ynyn와 함께 가발놀이 화장놀이!

아 재밌어~ ynyn 입흐다~!!


Friday, November 1, 2013
11:50:09 AM + -
·   ·   ·   ·   ·   ·   ·   ·   ·   ·   ·   ·

  Name     Password 

°  나 리뷰 떴네??  °

"Friendly, clean and fast!  Dr. Kim was excellent with my young child! They're not out to rip you off as other local dentists have tried.  Thank you!!"

라고 Yelp에 떡~하니!!!



헤엣...

이렇게 시간을 내줘서 리뷰도 올려주신 분께 감사.

그것도 병원 쥔장이 잠시 와보라며 불러서 보여줘서 알았다.


뿌듯하고 기쁘고,

앞으로 열심히!


그래도 말 안듣고 소리 빽빽 지르는 애들은 정말...-_-;;



Tuesday, October 29, 2013
10:45:11 AM + -
·   ·   ·   ·   ·   ·   ·   ·   ·   ·   ·   ·

  Name     Password 

°  한국 드라마 보는 중  °


어찌하다 우연히 주군의 태양을 보다가 소지섭에게 꽂혀서 유령을 보고,

주군 다 보고 나니 볼께 없어서 당시 제일 인기있다던 굿닥터 보다가

주상욱에게 꽂혀서 특별수사 텐보고

얼굴 익숙한 주원 나오는 제빵왕까지 몰아서 봤다.

한드 재밌는데? 싶어서 다른 것들도 이것 저것 다운해봤는데

몰입이 안되는군.

이래서 내가 드라마를 이제껏 잘 안본 듯 함.

일단 좋아하는 탤런트가 없고,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들이 나오면 흥미가 없다 ㅋㅋㅋ

미사도 보고 싶은데 HD가 아님..ㅡㅡ;;; 절망

각시탈 봐야하나..ㅠㅡ 쿨럭

그냥..좀 웃기는 것 같다 나란 인간 ㅋㅋㅋㅋ


-------



요새 진짜 일하기 싫다.

와...미침...

오늘 사실 나름 휴가랍시고 주중에 떡하니 하루 쉬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와중에 드라마 고르는 중.

옆 수퍼가서 국화빵이나 사올까부다.

아 얼마전에는 없던데, 그럼 붕어싸만코라도.



---------


맥주 마시면서 각시탈이나 봐야겠다.



---------


샤이니 짱짱맨!



----------


아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서 쇼핑 엄청 했다 ㅋㅋㅋㅋ

미친거 아냐??? 집에 있으면서 돈도 안번 주제에.

옷도 사고~ 신도 사고~ 씨디도 사고~ 룰루~

에라~ 모르겠다. 배째. 내일 1.2배 열심히 일하면 되겠지 라고 자기위안 중.


Thursday, October 24, 2013
09:03:48 AM + -
·   ·   ·   ·   ·   ·   ·   ·   ·   ·   ·   ·

  Name     Password 

°    °

오늘 새벽 5시 기상, 7시부터 수술실 들어가서

3 케이스 하는데 꼬박 8시간 걸림..ㅡㅡ;;

집까지 한 한시간 반정도 운전하고 오는데

눈도 안떠지고 시리고 따끔꺼리고.

밥도 못먹고 8시간 꼬박 집중해서 하고 나왔더니

정신도 하나도 없고 배도 안고픔;

그래도 난 간사하고도 세속적인 인간이기 때문에 ㅋㅋㅋㅋ

계산기 두드려봄!!! 캬캬캬캬캬캬

옛날 옛적 생각해보면 상당히 만족 ㅎㅎㅎㅎㅎ


근데 진짜 피곤하다o-<-<

Thursday, August 15, 2013
08:51:21 AM + -
·   ·   ·   ·   ·   ·   ·   ·   ·   ·   ·   ·

여전히 바쁜 일상을 지내고 있을 듯? ^^ 추석명절이 비로소 끝났어. 그러고 나니 나도 한숨 돌려지고.. 택배가 쉬우면 송편한판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 ^^  //

밤중
//  -
·   ·   ·   ·   ·   ·   ·   ·   ·   ·   ·   ·

거기서 송편한판 못구하겠냐만은.. ^^; 잘있지? ㅎㅎ  //

밤중
//  -
·   ·   ·   ·   ·   ·   ·   ·   ·   ·   ·   ·

오~ 8월15일이 마지막 글이었네?? ㅡㅡ;; 헐...내가 진짜 정신없긴 한가봐 지금 10월 말인데 ㅋㅋㅋㅋㅋ 난 이렇게 정신없이 지낸다오, 니는 우째 사노  //

mj
//  -
·   ·   ·   ·   ·   ·   ·   ·   ·   ·   ·   ·

  Name     Password 
목록글쓰기
이전  [1].. 6 [7][8][9][10]..[58]다음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 LOUA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