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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0일 ㅋㅋ


야 갑자기 궁금해서 봤더니 마침 오늘 5000일이래 ㅋㅋㅋㅋ 미친

아 지겨워 ㅋ

그치? 개지겨워 ㅋㅋㅋㅋ

저녁에는 기념으로... 치맥 어때?

콜.

그리고 카톡으로 날라왔다 ‘에어 프라이어로 굽네치킨 레시피’

나보고 하라고?

아니 ㅋㅋㅋ 어제 보낸거 이제 봄?

뭐 굽네치킨 먹지뭐 ㅋㅋ

결국 굽네치킨 레시피에 스파클링 워터로 자축파티

끝!


(어제 이야기 ㅋ)

Tuesday, June 9, 2020
11:29:27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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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아직 사랑해  °

안녕

Sunday, April 26, 2020
12:22:51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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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1/2018  °

Garnet Crow Kimi to iu hikari


노래 왜케 슬퍼..ㅠㅡ

이 언니 목소리 매번 들을 때마다 너무 충격적으로 취향저격인거지

아..ㅠㅠ 슬퍼 슬퍼..

종현아..ㅠㅠ

Sunday, July 22, 2018
09:59:41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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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야, 안녕이란 말은 하지 않을래  °

차마 뭐라 마지막 말을 하지 못하는건 내 성격이고

관계의 상실을 이겨내는 나만의 방법.  

아마도 너를 이뻐하고 아끼고 응원하던 내 마음은

이렇게 지금처럼 쭉 내 안에 남겠지,

내 마음 한 곳 내 몸 한 곳 어딘가의 작은 조각으로..

오래 오래,

넌 그렇게 나의 일부분이 되어. 내가 되어.


Thursday, December 21, 2017
10:45:37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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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12. 18.  °

11년이다. 축하하자. 축하받자. 축하해줘.

오늘, 나와 함께 아침을 맞아줘서 고마워.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

내 생일날에는 좋은 곳에 희로도 데리고 놀러가자.

즐겁고 행복하자.

Tuesday, December 19, 2017
03:57:59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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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9/2017  °


쯤랜드 리뉴 하라고 연락 온 김에 글 한 줄.

다들 (누구?) 잘 계신지..

나는 언제나처럼 바쁘고 덜바쁘면 덕질하고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고

ynyn랑 재이랑 희로랑 잘 산다

뉴욕 내려온지도 11년이 지났네...


사진은 이름은 하난데 별명은 서너개인

우리 집 막내, 애긔, 희로리, 띠로리, 똥개..

희로.

Thursday, November 30, 2017
08:57:52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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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10 21  °

안녕 쯤랜드. 그러니까 하이 쯤랜드. 올만.

자주 오게 되지 않을까 당분간.

행복은 아웃라인으로 적히고.

그 외 모든 부정적인 것들에 한해서는 너그러운 내 공간.

이곳에 사는 사람이라고는 사실 나밖에 없는 일인국가지만

역사는 길다고.


오늘 차뚜껑을 여는 순간 젖은 가을 공기에서

알공퀸 공원의 수북히 쌓여있던 낙엽 냄새가 훅 끼쳐와 당황

나 진짜 원초적으로

냄새를 맡는 신경과 기억을 관장하는 뇌가 붙어있나봄


이 시기가 그런 시기였지

10월의 마지막으로 가는 날짜들

11월이 영영 오지 않았으면 하는 나날들

가장 혹독한 겨울을 예감이라도 하듯


은하수는 언제 볼 수 있지

하늘과 가장 가까운 그 곳에서

밀키웨이를 꿈꾸며

블루.

잊어야 볼 수 있는 것.



Saturday, October 22, 2016
10:21:35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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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또, 샤이니  °

이거 또 그냥 넘어갈 수 없지

2011년으로부터 5년이 지난 올해

저저번 주말 샤이니 보러 금욜 토론토 찍고 일욜 시카고까지.

시카고까지 함께 와준 ynyn에게 무한한 감사와 하트를.

ynyn가 티케팅 분발 해준 덕분에 무대에서부터 두번째 줄에서

초근접 샤이니의 팬미팅을 즐길 수 있었던 것에도

무한한 애정을. 하트 하트.


내 인생 좀 짱인듯. 훗.

Saturday, May 21, 2016
12:27:25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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