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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이 흩뿌려진 밤하늘에 글을 쓰다.

이렇게 흩뿌려놓은 듯한 별과 깊은 푸르름이 있는 밤하늘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요즘도 가끔 하늘을 보긴 하지만,
별이 하나쯤, 둘쯤만 뺴곡이 고개를 뺴고 있답니다.
별을 많이 보는 제 친구는,
어느 별이 어느 별인지 안헷갈려서 좋아, 라고 한숨퍼럼 내뱉았어요.

언니는 보내줬다지만,
아직도 저는 보내주는 게 익숙치 않은 모양이에요.
이미 그 사람 마음도, 현실도, 함께한 시간도,
심지어 나의 마음 안에도 그를 보냈건만
내 안의 무언가는.. 알 수 없는 무언가는
꼭 그를 찾곤 해요.

언니가 가게해줬다며 싱긋 웃는 것처럼
저도 좀 자라야 할텐데요....

에이, 오자마자 또 이상한 소리만 늘어놨네요. =_=;



=_=;; 언니 홈피 이뻐요! +_+
지금은 언니 홈피를 통해 언니를 보지만,
언니 한국나오시면 언니를 통해 언니를 봤음
좋겠어요..
(저번에 못본 게 아직도 후회라니까요. =_=)


독감 조심!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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