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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rnet Crow - 君という光
波の上漂う海月をみるのが好きで
나미노우에 타다요우 쿠라게오 미루노가 스키데
파도 위에 비치는 달을 보는 게 좋아서

いつまでもどこか遠い世界想い馳せるよう
이츠마데모 도코카 토오이 세카이 오모이하세루요우
언제까지나 어딘가 머나먼 세계를 상상하지

目が合うその前からもう心は決まっていたみたい
메가아우 소노마에카라 모우 코코로와 키맛테이타미타이
눈이 마주치기 그 전부터 이미 마음은 정해져 있었던 것 같아

眞晝の月のよう見えずにいたけど知ってた
마히루노 츠키노요우 미에즈니이타케도 싯테타
한낮의 달처럼 보이진 않았지만 알고 있었어

孤獨さえも至福な時も
코도쿠사에모 코우후쿠나 토키모
외로움마저 행복할 때에도

最初から一人じゃ知ることもなく
사이쇼카라 히토리쟈 시루코토모 나쿠
처음부터 혼자라 아는 것도(알 수) 없었지

僕は君と出會う事で深い海を泳ぐように
보쿠와 키미토 데아우 코토데 후카이 우미오 오요구요우니
나는 너와의 만남으로 깊은 바다를 헤엄치듯이

君という光 浴びて呼吸した
키미토이우히카리 아비테 코큐우시타
너라는 빛을 받으며 호흡했어

ゆくあては二人でさがそう
유쿠아테와 후타리데 사가소우
갈 곳은 둘이서 찾아보자

繰り返し昇り落ちる太陽の下 まわるこの星で
쿠리카에시 노보리오치루 타이요우노 시타 마와루 코노 호시데
반복하며 오르내리는 태양 아래 돌고 도는 이 별에서

ほらユラリ流れる海の月
호라 유라리 나가레루 우미노 츠키
그래 출렁거리며 흐르는 바다의 달

La-La...ユラユラ...
La-La...유라유라...
La-La...하늘하늘...

どんな風に周圍(まわり)に流されたとしても僕達は
돈나 후우니 마와리니 나가사레타토시테모 보쿠라와
어떤 식으로 주변에 휩쓸린다 해도 우리는

變わらずにいようね幼い愛し方でもいい
카와라즈니 이요우네 오사나이 아이시카타데모 이이
변치 말자 유치한 사랑이라도 좋아

馴れ合いとか安らぎなんて言葉で誤魔化したりしないで
나레아이토카 야스라기난테 코토바데 고마카시타리 시나이데
서로 친해지거나 편하다는 말로 속이지 말아줘

何度でも抱きしめてね 明日は終末(おわり)かもしれないから
난도우데모 다키시메테네 아스와 오와리카모 시레나이카라
몇 번이고 안아줘 내일은 마지막일지도 모르니까

君という光 みつけた僕は僕を知る 狂おしく射す
키미토이우히카리 미츠케타 보쿠와 보쿠오시루 쿠루오시쿠 사스
너라는 빛을 찾은 나는 날 알아 미칠듯이 널 비춰

ゆらゆらと波打つ廣い海で一緖に流れていようよ
유라유라토 나미우츠 히로이우미데 잇쇼니 나가레테이요우요
출렁이며 물결치는 넓은 바다에서 함께 흘러가요

ほら何も欲しいものなどない
호라 나니모 호시이모노나도나이
그래 아무 것도 원하는 건 없어

愛なんて淡い幻想(ゆめ)思い思いみるもの
아이난테 아와이유메 오모이 오모이 미루모노
사랑이란 얕은 환상을 그려보는 것

それなら誰かと同じ現實(ゆめ)がみたくなる
소레나라 다레카토 오나지 유메가 미타쿠나루
그거라면 다른 누군가와 같은 현실을 보고 싶어져

今此處で 君という光 浴びて呼吸した
이마 코코데 키미토이우히카리 아비테 코큐우시타
지금 여기서 너라는 빛을 받으며 호흡했어

ゆくあては二人でさがそう
유쿠아테와 후타리데 사가소우
갈 곳은 둘이서 찾아보자

繰り返し昇り落ちる太陽の下
쿠리카에시 노보리오치루 타이요우노 시타
반복하며 오르내리는 태양 아래

まわるこの星で ほらユラリ流れる海の月
마와루 코노 호시데 호라 유라리나가레루 우미노 츠키
돌고 도는 이 별에서 그래, 출렁거리며 흐르는 바다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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